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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2019 국내 레지던스 소개전 - ' 르쎙크' (06.29~07.31) [2019 창원 리좀 국내 레지던스]관리자작성일 20-01-07 21:22


2019 창원 리좀 국내 레지던스 작가 소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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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도, 체험도, 작가와의 만남도

'르쎙크' 2019.06.29.토~07.31.수


다양한 장르예술과 국제교류 통해 예술기반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는
'창원 리좀 레지던스'가 2019년 6월 29일 입주작가 소개전시를 시작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소개전시 “르 셍크(Le Cinq)”는 프랑스어로 “5”를 의미하고, 
영화, 조각, 설치, 회화, 사진 등 각 분야에서 개성 있는 작업을 하는 
젊은 예술가 박용주, 백인환, 신선우, 신호철, 홍기하 “5명” 레지던스 작가의 작업을 소개하고 생각을 나누는 전시입니다. 



이번 창원 리좀 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를 소개합니다.


신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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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세계, 60x72cm, oil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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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썬(Rising sun), 50x60cm, oil on canvas 2018
 
의미가 고착화 된 대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다양한 사물과 인물, 배경, 장소 등이 서로 다른 편집 과정을 통해 모호함과 이질감 회화를 선보이는 신선우






신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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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손,1500x500, 버려진서예,네온,우레탄, 2018
 
기존의 틀에 얽매이기보다 관습화 된 예술과 권위의 상징들을 부정함으로
새로운 가치로 승화하는 <장손>시리즈의 신호철






  백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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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3’53.3”N 124°59’44.8_E _ wide color_120x250cm / 37°33’53.3”N 126°59’44.1”E _ wide color_120x250cm
사진작업은 단순한 사실 기록이 아닌 장소에 머무는 사람들의 흔적, 만들어진 문화, 역사의 깊이,
시간의 퇴적물을 형태화하는 작업이며, 또 하나의 가상의 공간을 생성하기도 한다는 백인환
 




 홍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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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oking for Emily, 50 x40x17cm, 오석,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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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50 Years, 35x37x28cm, 화강암, 2019

스쳐 지나는 일상이나, 시간, 온라인상의 이슈 등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직결된 것을 가시화하고, 물질화하는 홍기하





 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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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어제보다 오늘 더, 18분, 다큐멘터리, 2019

번창했던 창동의 모습을 꿈꾸며, 각 분야에서 노력하는 창동주민, 예술인들의 현재모습을

다큐멘터리<창동, 어제보다 오늘 더>에 담아냈고 웹툰과 영화작업을 하는 박용주







오픈스튜디오 및 전시 현장
오픈스튜디오 : 06.29.토 오후2시~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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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우 작가님은 "거울에 자화상 그리기"체험으로 관객들과 함께했습니다.
거울로 자세히 관찰하다 아크릴물감으로 덧칠해지면서
자신이 상상한 이미지로 자신의 모습이 완성됩니다.
무엇보다 오랫만에 붓을 들고 칠하는 것에서 오는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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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환작가님은<단면의 깊이> 작품을 이해하는 체험으로 OHP필름에 전사된 여러 이미지를 겹치고
레이져프린터로 갓뽑아낸 이미지들을 변영하여 자신만의 이미지 꼴라쥬를 만드는 작업이었는데요.
이미지를 겹쳐 쌓아올리는 작업도 신기했고, 특별히 그림을 그리지 않는데도
스케치된 이미지를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체험자분들이 모두 만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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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하 작가님은 돌 조각 작업을 주로 하시는데
현장에서 재현할 수가 없어서 손가락 캐스팅하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신체의 일부를 그 상태 그대로 남길 수 있는 체험이었는데요.
치과에서 사용하는 알지네이트에 손가락을 담그고 틀을 만든 다음 석고를 채워 원형을 그대로 가지는 작업입니다.
틀이 완성될때 까지는 가만히 계셔야 해서 체험도 하며 작가와 관람객의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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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주 작가님의 현장 인터뷰 현장입니다.
오픈스튜디오에 오신 관객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해주셔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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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철 작가님께 작품소개를 듣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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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9 창원 리좀 국내 레지던스 작가소개전에서 다양한 작가들이 함께 다채로운 작품들을
준비하였으며 남녀노소,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즐겁고 유익하게 현장 체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전시, 공연, 행사들을 준비하겠습니다.

마산 창동 복합문화공간 리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